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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다녀온 인휴글램핑에 대해 알려드리려 합니다
이천, 여주에서 글램핑 갈만한 곳을 알아보다가 알게 된 ‘인휴글램핑’인데요 저는 글램핑 갈 때 주변 경치와 분위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
가격도 괜찮고 경치와 분위기 모두 좋아 보여서 이곳으로 다녀왔습니다

글램핑 장소로 들어가는 길에 호수가 있길래 내려서 구경 좀 했습니다
날씨는 아쉽게도 비가 와서 흐리네요


인휴 글램핑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이대로 들어가면 앞에 계신 직원분들이 안내해줍니다



라운지가 있어서 체크인 시간보다 빨리 오셔도 느긋하게 앉아서 기다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있어요


체크인을 하고 나오면 직원 분께서 차 옆에 카트를 세워놓으시는데 카트 짐칸에 가지고 온 짐들을 실으면 됩니다
짐을 다 실으셨으면
출발ㅋ

이렇게 차는 주차장에 주차해놓고 카트로 예약한 방까지 데려다주십니다
저희는 B동 디럭스 2로 예약했어요
내부 모습은 이렇게 돼있어요







B동 디럭스 2가 앞이 탁 트여있어서 2로 예약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앞쪽으로 가면 사람 다니는 계단이 있긴 한데 사람이 별로 안 다녀서 딱히 문제는 없어요








텃밭도 있는데 여기서 필요한 만큼 따 가도 된대요
그리고 글램핑장 옆에 강아지 훈련소 같은 곳이 있는데 강아지들이 엄청 짖더라고요 자주 그러는 건 아니라 신경 쓰일 정돈 아니에요

다른 좀 아쉬운 건 야외테이블이 이런 일체형 테이블이라 앉아있기 불편해요
그래서 저희는

짜잔
캠핑 의자랑 테이블을 따로 가져와서 사용했어요
옆에 보시면 바베큐용 그릴도 있어서 고기 구울 때 퀄리티가 훨씬 올라갑니다
체크인 할 때 고기 구울 시간을 물어보시는데 그때에 맞춰서 숯이랑 장작을 가져다주세요
가격은 각각 3만 원이었습니다
그렇게 앉아서 커피 마시면서 좀 쉬다가
이제 고기 구울 시간이 돼서 고기도 구워 먹어줍니다






멍 때리다가 불씨만 남았네요 ㅋ
이렇게 마무리를 하고 잠을 청하러 갑니다

다음날 체크아웃 할 때는 따로 카트로 안 데려다주시는 거 같아서 걸어 내려가서 차를 끌고 올라와 짐을 실어주었습니다
그대로 정문을 나서서 집으로 향하며 글램핑을 마무리 했습니다~
전체적으로 꽤 좋았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숲에 둘러싸여 있어서 공기도 좋고 시설도 괜찮고 잘 놀다 왔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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